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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소외아동 기초교육

사업내용 : 방글라데시 소외아동 기초교육

사업지역 : 방글라데시 쿨나, 다카 권역

사업대상 : 쿨나와다카 권역의 소외아동

협력단체 : Caritas Bangladesh

Caritas Bangladesh

한국희망재단의 방글라데시 현지 협력단체인 방글라데시 카리타스는 사회복지와 인간개발 활동을 위하여 방글라데시 가톨릭 주교회의(CBCB)에서 설립한 비영리, 비정부 단체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실현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방글라데시 내에 9개의 사무소를 두고 인적자원개발, 사회정의와 인권 확립, 건강 증진 도모, 생태학적 지속가능성 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쿨나권역 소외아동들을 위한 기초교육 지원

방글라데시 쿨나권역은 방글라데시의 수도인 다카에서 남서쪽으로 3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 아디바시와리시, 문다 등 카스트제도의 최하층으로 구성되어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데, 주민들이 당장 생계가 어렵다보니 자녀들의 교육을 등한시하였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2011년부터 16개 비정규학교를 건축 및 보수하고 운영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마을 어귀에 위치한 비정규 학교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사용해 온 부족 언어로 기본 수업이 이뤄지고 방글라데시 공용어인 벵골어는 과목 중 하나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벵골어로 수업이 이뤄지는 공립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중퇴해야 했던 많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교육기회가 열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부모와 함께 하는 회의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쿨나권역 기초교육사업으로 매 해 1,200여명의 아동들이 기초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카권역 성안토니오학교 지원

방글라데시 다카의 가지푸르 지역, 시멀리아 마을은 주민들의 50%가 코치(Coach), 바몬(Barmon)이라고 불리우는 원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모들은 대다수 문맹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을 등한시하였고, 인근 지역에 초등학교도 없어 이 곳 아이들 또한 문맹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2013년 성안토니오학교를 건축하고 이후 학교 운영비를 지원하며 지역의 빈곤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기초교육과 교육물품, 영양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 학부모, 학교 책임자가 참가하는 학교관리위원회를 통해 매년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부모들도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습니다. 성안토니오학교 덕분에 매 해 다카권역 110여명의 학생들이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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