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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슬럼가에 사는 아로하의 꿈을 이뤄주세요 _ "학교에 가고 싶어요~!" "

작성자 한국희망재단
작성일 2017-11-30

 

 

 

[가난 때문에 자녀교육을 포기해야 하는 빈민촌 부모들]

흔히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는 필리핀 세부. 하지만 세부 시티 내 슬럼가에는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2~3평 남짓한 판잣집 안에 평균 10명 남짓한 가족이 생활할 정도로 거주환경이 열악합니다.
슬럼가의 가난한 부모님은 항구나 노점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가 대부분이며, 월 소득이 5~6만원에 불과합니다. 이 돈으로는 가족들의 생계를 꾸리기에도 턱 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평균 4~7명 내외의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기초적인 교육 물품이 없어 학교를 등져야 하는 아이들]

필리핀에서는 교육정책 상 학비가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빈민촌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없는 이유는 등교에 꼭 필요한 교복, 신발, 가방, 학용품, 교통비 등 교육물품을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돈으로 초등학생은 약 54,000원, 중학생은 약 64,000원의 연간 교육물품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학교를 중퇴하는 아이들.
학교를 등진 아이들은 종일 슬럼가 내에 자리하기 때문에 범죄에 쉽게 노출되기도 하고, 자라서는 부모의 빈곤과 문맹을 대물림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한국희망재단 장학프로그램]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한국희망재단은 필리핀 현지 협력단체인 FTCP(Feed the Children, Philippines)와 함께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프로그램을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 시 내에 있는 슬럼가 4곳에 살고 있는 부모와 아동 40명이 매년 새로운 배움을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장학프로그램은 우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복, 신발, 학용품, 가방 등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거주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 위한 돌봄 서비스 진행]

재단에서는 교육물품 지원에서 나아가 가정폭력, 범죄의 유혹에 쉽게 노출되는 빈민촌 아동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장학생들을 관리하는 사회복지사는 슬럼가를 가정방문하며 아이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자존감이 낮은 빈민촌 아동·청소년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가치관 형성 워크숍, 생활 기술 훈련, 저축 교육, 학부모를 위한 부모 교육, 청소년의 권리 및 의무에 대한 교육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1인당 약 6만원으로, 학교에서 자라야 할 아이의 꿈을 키워주세요."

한국희망재단은 이번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학교를 갈 수 있는 권리를 쥐어 주는 것을 넘어 이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나가길 계획하고 있습니다.

꿈이 없이 가난이 대물림 될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을 장학사업을 통해 후원해주세요.

 

 

- 한국희망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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