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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성안토니학교를 후원해주세요 "

작성자 한국희망재단
작성일 2018-04-03

 

교육기회가 단절된 채 빈곤과 소외를 겪는 시멀리아마을 아동들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시멀리아마을.
주민들은 아디바시라고 불리는 토착민들이 많습니다. 주로 땔감을 줍거나 수레를 끄는 일용직 노동을 하고 있는데 대다수 빈곤하게 살아갑니다. 상당 수의 부모들은 문맹이어서 자녀교육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아동들이 지역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문맹으로 살아갑니다. 학교를 등진 아동들은 아동노동과 조혼에 내몰리며 감당하기 힘든 고된 삶을 어린 시절부터 겪어야 합니다.

 

 

지역 아동들의 유일한 배움터, 성안토니학교
가난한 시멀리아마을에서 아이들이 맘 편히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곳. 바로 성안토니학교입니다. 2011년 수녀원 베란다에서 작은 공부방으로 시작된 학교는 기초교육을 원하는 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자 2012년 학교를 재건축하여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유아반, 유치원, 1~3학년까지 나눠져 있으며 90명의 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선생님들은 국가 공용어인 벵골어와 산수, 역사 등 기초교육과 함께 영양결핍을 겪는 아동들을 위한 영양간식, 교복과 기초교육물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고아나 편부모 가정의 빈곤아동들이 많아 학교에서는 기숙사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현재 50명의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소외아동들을 품을 수 있도록 성안토니학교를 후원해주세요
현재 성안토니학교는 외부 후원금에 의존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빠듯한 여건에도 매년 학교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파란 교복을 입고 미소짓는 피야처럼, 거리에 내몰린 소외 아동들이 성안토니학교에서 보살핌을 받고, 기초교육을 배우며, 삶의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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