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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줄 알고도 마시는 흙탕물, 우간다에 물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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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 먹으면 안 되는 줄 알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위험한 줄 알지만 물이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목 마른 주민들은 산 속 웅덩이에 고인 흙탕물을 퍼와 마셔요. 때문에 이 지역은 설사, 빌하르쯔주혈흡충(기생충), 말라리아, 피부병이 매우 흔합니다.”

-우간다 루웨로 지역 현지활동가 헬레나 씨

우간다 루웨로 지역, 우물 줄이 너무 길어 결국 아이들은 웅덩이 물을 기르러 왔습니다.  ⓒ한국희망재단

우간다의 루웨로 지역. 이곳 주민은 심각한 물 부족에 시달립니다. 거의 1개밖에 없는 마을 우물을 만 명에 달하는 주민이 사용하다 보니, 줄도 너무 길고 물이 자주 말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동물의 배변과 미생물 등으로 오염된 웅덩이 물로 향하고 콜레라, 피부병 등의 수인성 질병과 기생충 감염에 늘 노출됩니다. 심지어 여자아이는 인적이 드문 길로 물을 찾아 가다 성범죄, 원치 않는 임신 그리고 HIV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물가는 물 긷는 사람들로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늘 북새통입니다.

우간다 루웨로 지역 한 우물가, 새벽까지 물을 기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한국희망재단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우간다 루웨로 지역 우물가는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늘 북새통을 이룹니다. 우물 한 개를 주민 10,000여명과 근방의 학교, 보건소가 모두 함께 사용하니 가져온 물통을 채우려면 2시간이 넘도록 걸리고, 그 마저도 수동 펌프로 된 우물은 물이 자주 마릅니다. 물이 귀한 루웨로 지역의 물 값은 우간다의 평균보다 5배~10배가 비싸 주민들은 물을 구할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이들은 길의 나뭇가지들에 덮여 있는 웅덩이 물을 찾게 되고, 오염된 물로 인한 각종 수인성 질병과 인적이 드문 위험한 길로 인한 범죄의 위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간다 루웨로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간다 루웨로 지역의 한 우물가, 노란 물통이 줄을 잇습니다.   ⓒ한국희망재단

물이 부족해 고통받는 우간다 루웨로 지역의 주민 10,000여명이 깨끗한 물을 안전하게 얻도록 태양광 식수시설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태양광 식수시설은 태양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깊은 수원지의 물을 힘차고 빠르게 끌어올려 주민들이 사용할 충분한 수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식수시설이 잘 관리되어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 중심 식수관리위원회도 꾸릴 예정입니다.

 

우간다 루웨로 주민들을 살리는 생명의 물을 선물해주세요!

우간다 루웨로 지역의 밝은 미소 아이들  ⓒ한국희망재단

동아프리카에서 최근 10여년 지속된 최악의 가뭄은 우간다 주민들의 물 부족 문제를 더욱 악화하며 이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물이 부족해 고통받는 우간다 루웨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생명의 물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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