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해외원조주일 특집 / 자립 지원하는 한국교회 해외원조기구 2곳
2017-10-11
한국희망재단
대표자 서북원 | 사업자등록번호 204-82-08008 | 주소 04031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62-5 2층
전화 02-365-4673 | 팩스 02-796-4673 | 이메일 khf20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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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은 해외원조단체 활동 경험이 있는 가톨릭청년들이 빈곤국가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제협력단체를 모색한 끝에 2005년에 설립한 해외원조기구다. 오랫동안 원주교구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최기식 신부(원로사목자)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낚는 법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희망’이라는 지원 원칙 아래 활동하고 있는 한국희망재단은 주민 역량강화와 자립을 목적으로 교육·식수 사업, 농업·축산업 등을 지원한다. 한국희망재단 사업의 또 다른 특징은 현지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현지단체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이는 지원이 끝난 다음에도 주민 스스로 사업을 이어나가는 결과로 나타난다.
※문의 02-365-4673 한국희망재단, 후원 농협 063-01-206556 (사)한국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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