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판매자, 소비자까지 -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유기농의 미래를 이야기한다면?”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에 모인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상상만 했던 소통의 장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바로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열린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덕분인데요! 이틀간의 특별했던 시간을 여러분께 바로 들려드릴게요!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이란?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은 현지 지부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지원하는 활동이예요! 현지 지부(및 본부 간) 팀빌딩 워크숍, 현지 파트너기관/유사활동단체 방문 스터디, 현지실무자 국내초청 그 이외에도 자유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신청할 수 있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여전히 차별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도 달리트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재는 '인도 타밀나두주 달리트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원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유통구조 개선 및 시장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본 사업과 병행해서 이루어지는 만큼 현지 협력단체의 사업 운영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겠죠?
우리의 목표 = PRO 셀러로 거듭나기!

유통센터에서 분류 단계를 거친 작물들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은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현지 협력단체인 HRDF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요즘 인도 사업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사안은, "잘 키운 유기농 작물, 잘 팔아보자!"
여기서 잘 판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 질 좋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접근성 좋은 위치에서, 공정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
한국희망재단은 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생산자, 판매자, 구매자가 제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소통을 통한 신뢰 관계가 형성된다면 유통, 마케팅 측면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겠죠!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
워크숍 현장 ⓒ한국희망재단
그리하여 이름 붙인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
이 자리에는 현지 협력단체인 HRDF, 인도 타밀나두주 쳉갈파투 지역의 거래처 담당자, 아파트 주민/회사 근로자/대학 관계자 등 개인 소비자,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연합회 조합원까지 총 35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HRDF에서는 생산품 판매와 직결된 거래처와 소비자들이 모인 소중한 자리인 만큼 여성 농민들이 생산하고 가공하는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품도 준비했어요.
Day1_유기농업 관련 초청 강연 및 아이디어 나누기
워크숍 일정 및 대학 초청 강연 ⓒ한국희망재단
워크숍은 강의, 그룹 토의, 현장 방문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현지 협력단체와 협력하고 있는 SRM 농업과학대학(Sri Ramasamy Memorial College of Agricultural Sciences) 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유기농업 및 상품 유통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를 함께 들었어요. 유기농 작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마케팅, 부가가치 창출, 가공 단계까지 일련의 과정을 자세히 알아본 시간은 특히 거래처와 개인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중 한국희망재단의 뇌리에 깊게 남은 참가자 피드백 하나가 있습니다.
"농부들이 부가가치를 더한 가공식품을 만든다면, 저도 더 많이 구매할 거예요!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유기농 제품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 지도 설명해 줄 거예요.
이 내용을 꼭 제 이웃들과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공유해서, 협동조합을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
지역 거래처 담당자 Mr.Prabakar
유기농 제품이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잘 이해하고, 제품의 장점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눠 구매력을 키워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여 '같이'의 가치를 느꼈답니다.
마케팅 아이디어를 함께 나눠요! by 허니인턴
허니인턴의 발표 준비 과정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도 유기농 제품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자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발표자였던 허니 인턴 잠시 나와주시죠~!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발표를 준비하고자 공부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총.동.원. 했어요! 학부생 때 공부하던 자료를 바리바리 들고 사무실에 출근했답니다!
유통 관계망 구조화 ⓒ한국희망재단
발표 초반부에 강조하고 싶었던 내용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제품 유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워크숍에 모인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유통 관계망을 구조화해 공유했습니다.
더불어 경영학 전공을 살려 마케팅 아이디어 4가지💡를 제안했어요!

마케팅 아이디어 ⓒ한국희망재단
1. 소비자와 제품의 관여도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이미지’를 보여주자!
📌홍보 브로슈어나 제품 포장에 ‘신선한 야채로 요리하는 엄마’의 이미지 부각하기
2. 소비자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소비자 친화적’인 매장 진열을 해보자!

📌그중 한 가지로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청량리 시장'의 현장 마케팅 사례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구매력을 높여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한국의 사례를 공유하니 현장의 반응이 아주 좋았답니다! 제품을 설득력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많은 거래처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지셨어요!
3.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를 겸비한 바자를 기획하자!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의 소개가 담긴 팜플렛 구비, 유기농 제품을 활용한 요리 선보이기
4. SNS를 활용하여 충성 고객을 모집하자!
📌왓츠앱, 인스타그램을 통한 바자 일정, 작물 판매 정보 공유

아이디어 발표 현장 상황 ⓒ한국희망재단
발표안을 제작하고 영상을 녹화하기까지 애정을 참 많이 쏟았는데, 이를 통해 먼 거리에서도 워크숍을 함께할 수 있어 뿌듯함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발표를 멋지게 마무리 한 허니 인턴에게 박수 주세요~!

그룹 토론을 진행중인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강연, 발표 세션 후에는 참여자들이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며 그룹별 협력 모델을 논의하는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참여자분께서는 타 거래처 담당자와 유기농 제품 판매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여성 농민들의 농업 이야기를 직접 듣는 건 처음이라 책임감 있는 판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Day2 - 현지 사업 현장 전격 방문!
현지 사업 현장을 방문한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워크숍 2일차에는 직접! 현지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작물의 유통센터와 가공센터를 방문해 제품이 유통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가공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어요! 포장까지 깔끔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며 참가자들의 제품 호감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해요. 더불어 협동조합 제품 마케팅에 있어 협력 의지를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킬라티바캄, 무룽가이 마을에 위치한 생산지에 방문하여 많은 여성 농민들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여성 농민들이 직접 자신들의 농사 방식과 제품 판매 과정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 간의 연대를 도모하는 데 한 발짝 나아갔답니다. 이번 사업 현장 방문이 향후 유기농 작물 유통에 있어 생산자- 거래처 -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됩니다!

현지 사업 현장을 방문한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지금까지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열린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의 순간들을 함께 하셨습니다! 여성 농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판매자와 소비자까지 모두 유기농 제품의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자 하는 모습은 한국희망재단에 큰 감동과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여성 농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
“농부, 판매자, 소비자까지 -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유기농의 미래를 이야기한다면?”
상상만 했던 소통의 장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바로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열린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덕분인데요! 이틀간의 특별했던 시간을 여러분께 바로 들려드릴게요!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이란?
'현지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은 현지 지부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지원하는 활동이예요! 현지 지부(및 본부 간) 팀빌딩 워크숍, 현지 파트너기관/유사활동단체 방문 스터디, 현지실무자 국내초청 그 이외에도 자유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신청할 수 있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여전히 차별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도 달리트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재는 '인도 타밀나두주 달리트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원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유통구조 개선 및 시장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본 사업과 병행해서 이루어지는 만큼 현지 협력단체의 사업 운영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겠죠?
우리의 목표 = PRO 셀러로 거듭나기!
유통센터에서 분류 단계를 거친 작물들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은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현지 협력단체인 HRDF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요즘 인도 사업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사안은, "잘 키운 유기농 작물, 잘 팔아보자!"
여기서 잘 판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 질 좋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접근성 좋은 위치에서, 공정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
한국희망재단은 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생산자, 판매자, 구매자가 제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소통을 통한 신뢰 관계가 형성된다면 유통, 마케팅 측면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겠죠!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
그리하여 이름 붙인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
이 자리에는 현지 협력단체인 HRDF, 인도 타밀나두주 쳉갈파투 지역의 거래처 담당자, 아파트 주민/회사 근로자/대학 관계자 등 개인 소비자,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연합회 조합원까지 총 35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HRDF에서는 생산품 판매와 직결된 거래처와 소비자들이 모인 소중한 자리인 만큼 여성 농민들이 생산하고 가공하는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품도 준비했어요.
Day1_유기농업 관련 초청 강연 및 아이디어 나누기
워크숍은 강의, 그룹 토의, 현장 방문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현지 협력단체와 협력하고 있는 SRM 농업과학대학(Sri Ramasamy Memorial College of Agricultural Sciences) 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유기농업 및 상품 유통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를 함께 들었어요. 유기농 작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마케팅, 부가가치 창출, 가공 단계까지 일련의 과정을 자세히 알아본 시간은 특히 거래처와 개인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중 한국희망재단의 뇌리에 깊게 남은 참가자 피드백 하나가 있습니다.
"농부들이 부가가치를 더한 가공식품을 만든다면, 저도 더 많이 구매할 거예요!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유기농 제품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 지도 설명해 줄 거예요.
이 내용을 꼭 제 이웃들과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공유해서, 협동조합을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
지역 거래처 담당자 Mr.Prabakar
유기농 제품이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잘 이해하고, 제품의 장점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눠 구매력을 키워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여 '같이'의 가치를 느꼈답니다.
마케팅 아이디어를 함께 나눠요! by 허니인턴
허니인턴의 발표 준비 과정 ⓒ한국희망재단
한국희망재단도 유기농 제품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자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발표자였던 허니 인턴 잠시 나와주시죠~!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발표를 준비하고자 공부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총.동.원. 했어요! 학부생 때 공부하던 자료를 바리바리 들고 사무실에 출근했답니다!
발표 초반부에 강조하고 싶었던 내용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제품 유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워크숍에 모인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유통 관계망을 구조화해 공유했습니다.
더불어 경영학 전공을 살려 마케팅 아이디어 4가지💡를 제안했어요!
마케팅 아이디어 ⓒ한국희망재단
1. 소비자와 제품의 관여도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이미지’를 보여주자!
📌홍보 브로슈어나 제품 포장에 ‘신선한 야채로 요리하는 엄마’의 이미지 부각하기
2. 소비자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소비자 친화적’인 매장 진열을 해보자!
📌그중 한 가지로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청량리 시장'의 현장 마케팅 사례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구매력을 높여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한국의 사례를 공유하니 현장의 반응이 아주 좋았답니다! 제품을 설득력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많은 거래처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지셨어요!
3.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를 겸비한 바자를 기획하자!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의 소개가 담긴 팜플렛 구비, 유기농 제품을 활용한 요리 선보이기
4. SNS를 활용하여 충성 고객을 모집하자!
📌왓츠앱, 인스타그램을 통한 바자 일정, 작물 판매 정보 공유
아이디어 발표 현장 상황 ⓒ한국희망재단
발표안을 제작하고 영상을 녹화하기까지 애정을 참 많이 쏟았는데, 이를 통해 먼 거리에서도 워크숍을 함께할 수 있어 뿌듯함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발표를 멋지게 마무리 한 허니 인턴에게 박수 주세요~!
그룹 토론을 진행중인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강연, 발표 세션 후에는 참여자들이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며 그룹별 협력 모델을 논의하는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참여자분께서는 타 거래처 담당자와 유기농 제품 판매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여성 농민들의 농업 이야기를 직접 듣는 건 처음이라 책임감 있는 판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Day2 - 현지 사업 현장 전격 방문!
워크숍 2일차에는 직접! 현지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작물의 유통센터와 가공센터를 방문해 제품이 유통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가공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어요! 포장까지 깔끔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며 참가자들의 제품 호감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해요. 더불어 협동조합 제품 마케팅에 있어 협력 의지를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킬라티바캄, 무룽가이 마을에 위치한 생산지에 방문하여 많은 여성 농민들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여성 농민들이 직접 자신들의 농사 방식과 제품 판매 과정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 간의 연대를 도모하는 데 한 발짝 나아갔답니다. 이번 사업 현장 방문이 향후 유기농 작물 유통에 있어 생산자- 거래처 -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됩니다!
현지 사업 현장을 방문한 참가자들 ⓒ한국희망재단
지금까지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열린 '2025 유기농업 이해관계자 상생 워크숍'의 순간들을 함께 하셨습니다! 여성 농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판매자와 소비자까지 모두 유기농 제품의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자 하는 모습은 한국희망재단에 큰 감동과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여성 농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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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