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한국희망재단
대표자 서북원 | 사업자등록번호 204-82-08008 | 주소 04031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62-5 2층
전화 02-365-4673 | 팩스 02-796-4673 | 이메일 khf2006@daum.net
사무처 월~금요일 09:00~18:00(점심시간 12:00~13:00) 공휴일 휴무
후원문의: 02-365-4673
후원계좌: 농협 301-0375-6339-11
COPYRIGHTⒸ 한국희망재단. ALL RIGHTS RESERVED. SITE BY 산책
여러분! 니몰인턴입니다~~
빠르게 다섯 땀으로 찾아왔어용!
요즘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도
또 다시 코로나가 극성입니다ㅠㅠ
(지겹다..정말..)
이와 관련한 포스팅으로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이
참 많은데 말이지요..
조만간 또 올릴 수 있을까요오..ㅎ
일단! 요번 포스팅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니몰인턴이 꽉꽉 채워 보낸
지난 6개월간의 한국희망재단 YP 생활을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희망재단 네트워크엔 진귀하고 힐링되는 사진들이 참 많답니다♥
1. 으라차차 와이피피
한국희망재단은 사무처 아래
법인 회계와 행정을 담당하는 사업지원팀,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나눔기획팀,
홍보를 담당하는 홍보팀,
그리고, 개발협력사업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제협력팀이 있어요!
니몰인턴은 당연히 국제협력팀
소속의 YP랍니다!
제가 주로 맡았던 업무는
-국제협력사업지역 현황정리
-신규제안서 관리
-국제협력사업 데이터 정리
-국제협력사업 행정 보조
-홍보팀 업무 보조
크게 이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초에는 재단 총회가 있었기 때문에
총회 자료를 만들면서 재단의 1년 사업을
쭉 돌아 보기도 했구요!
(니몰인턴은 총회자료를 준비하면서
재단 사업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바보의 나눔과 여성재단 지원사업은
이미 진행이 되고 있었던터라
중간보고서나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사업의 진행 경과를 파악하기 좋았어요.
KOICA나 삼성꿈장학재단과 같은
공모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는데에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사업 시작 단계에 있어 어떻게 기획하고
준비하는지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또한, 사업국가의 코로나 현황과 주요 이슈를
정리하는 일은 개인적으로도 좋았어요!
사실 니몰인턴은 적극적으로 그런걸
찾아보지 않았어서, 우물 안 개구리였는데 말이죠..
요즘은 자신있게
'ㅇㅇ나라에서 이런일이 있었대요!'
하고 소식을 전하는 부심이 쫌 생겼습니다.
홍보팀 업무는 주 업무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 중에 하나에요.
희망뜨개질 처럼 제 전용(?)으로
포스팅하기도 하구요,
다른 카테고리에서 재단사업을
소개할 때도 있어요!
니몰인턴은 블로그 포스팅이나
유튜브 동영상, 카드뉴스 제작 같은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사실 처음엔 가장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업무였었는데요,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오히려 사업에 대해 더 잘 알아가기도 하고,
제 나름대로 구상해서 영상이나
카드뉴스 제작하는 게
이제는 꽤 재밌어졌어요!
니몰인턴이 제작했던 영상과 블로그 포스팅이에요!
특별히, 코로나19로 긴급모금을 하면서
해피빈 모금함이나 뉴스 기사를
작성해보기도 했는데
블로그 글이나 카드뉴스랑은 또 달라서
개인적으로 무척 의미있는 경험이었어요.
2. 사내 환경 & 분위기 (feat. 준호집 말고 희재집)
희망재단은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에
사무실이 있어요! (핫플!!)
원래는 합정역 근처에 있었다가
작년에 이사했다고 해요.
한국희망재단 사무실 입구
그래서 사무실이 깔끔하고 무척 쾌적하지요!
특히, 전 좋았던게 바로.. 파티션!
(옆사람도 앞사람도 제가 뭘하는지 쉽게 볼 수 없어욧!
저만의 아늑한 업무공간을 보장합니닷
다른 YP분들과 소통하다보면 생각보다이런 공간이 없어서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꽤 이ㅆ....)직원 사무실 내부 (회의실과 이사실은 따로 있어요! 니몰인턴 자리는 어디일까용?!)
니몰인턴은 희망재단에 근무하기 전에
어린이집, 유치원, 대학교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요,
NGO 근무는 처음이다보니
어떤 근무환경일지 잘 상상이 안되서
직장 환경이 다 비슷 비슷 하겠거니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희망재단에 와서
그것은 편견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물론, 조직이라 직급은 나눠져 있지만
(난 팀장, 넌 인턴...ㅎ)
관계가 수평적이라고 할까요..!
직급으로는 하늘 같이 느껴지는 이사님도
독대로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을정도의
친근?친밀함이 한국희망재단엔 존재합니다!
전 아직도 생생해요..
온지 한 달도 안된 인턴나부랭이가
팀장님 등판에 눈을 뭉쳐 던지고 놀던
그 날....(아련)
공모사업과 같은 마감이 있는
일의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업무에 있어서 부담이 된다거나
어려운 부분들을 말씀드리면
충분히 이해해주시고 배려도 해주십니다 ㅠㅠ♥
업무와 관련되어 하고 싶은 일이나
듣고 싶은 교육도 말씀드리면
대부분 하라고 해주시고,
조금만 뭐해도 잘한다고 우쭈쭈쭈 해주시고,
희망재단에 있으면
현지도 자립하고,
나도 자립해가는
너낌적인 너낌이랄까...요
요즘 다들 청약 넣고
무기한 기다린다는 준호집보다
희망재단이 전 더 좋아욧!!
한국희망재단의 상징인 녹색! 사무실 곳곳에서 녹색을 찾아볼 수 있지요>.<

(화장지도 녹색..ㅋㅋㅋ)
털어도 털어도 계속 나오는 YP생활을 어떻게 한 페이지에 다 담나요..
여러분..
전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는
끝낼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다 담지말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재단 YP생활도
한 페이지에 다 담을수가 없습니다.
(무슨말...이거 왠지 누군가에게놀릴거리 하나 더 준 느낌..)생각보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져서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
진짜 마지막이에요ㅠㅠ
끝까지 봐주세요오♥♥
다음 포스팅에서는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YP생활과
마무리 후기로 찾아뵐게요!!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