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91194
네이버 해피빈에서 짐바브웨 소녀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보내주세요:)
"이 결혼 반댈세!" 아동 결혼을 막을 수 있는 물비누 사업

직접 만든 물비누를 들고 환하게 웃는 짐바브웨 소녀 ⓒ한국희망재단

"저보다 나이가 3배 많은 남자와 결혼했어요"
- 14살에 결혼을 한 프리쉬 (Prish)
프리쉬를 중학교에 보낼 돈이 없었던 아버지는, 프리쉬보다 나이가 3배 많은 남자에게 프리쉬를 시집보냈습니다. 이른 결혼에 임신까지 하게 된 프리쉬, 당시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었지만, 학교를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3명 중 1명의 짐바브웨 소녀가 결혼합니다.
자료출처: 조혼 반대 비영리 단체 Girls Not Brides
만 18세 미만 아동의 결혼을 칭하는 아동 결혼. 짐바브웨에서는 소녀 3명 중 1명이 ‘아동 결혼’을 합니다. 아동 결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빈곤입니다. 실제로 짐바브웨에서 아동 결혼을 한 소녀의 50%는 빈곤가정 출신입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학업을 그만둔 여성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는 곧 빈곤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결혼지참금(로볼라)을 받아 자신의 어린 자녀를 또다시 시집보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결혼 반댈세!” 아동결혼을 막기 위한 물비누 사업

ⓒ한국희망재단
가난 때문에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해야만 하는 소녀, 아동 결혼으로 꿈을 잃었던 여성들에게 소득을 창출할 기회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15~24세 빈곤 여성 100명과 함께 물비누를 제작, 판매하고자 합니다.

ⓒ한국희망재단
코로나19 이후 위생물품의 수요는 점점 높아지고 있기에, 매월 6-7000개의 물비누를 판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 여성과 여아는 매달 약 8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학업을 이어가거나 생활하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는 바람에 학교를 떠났던 프리쉬는 물비누 공방 사업에 참여하면서,
소득이 생겨 다시 학교에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 사업담당자 무가리(Mugari)씨
한국희망재단은 짐바브웨 소녀들의 아동결혼을 막고, 스스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에서 짐바브웨 소녀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보내주세요:)

아프리카 여아 자립 캠페인 '걸스업' ⓒ 한국희망재단
위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91194
네이버 해피빈에서 짐바브웨 소녀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보내주세요:)
"이 결혼 반댈세!" 아동 결혼을 막을 수 있는 물비누 사업
직접 만든 물비누를 들고 환하게 웃는 짐바브웨 소녀 ⓒ한국희망재단
"저보다 나이가 3배 많은 남자와 결혼했어요"
- 14살에 결혼을 한 프리쉬 (Prish)
프리쉬를 중학교에 보낼 돈이 없었던 아버지는, 프리쉬보다 나이가 3배 많은 남자에게 프리쉬를 시집보냈습니다. 이른 결혼에 임신까지 하게 된 프리쉬, 당시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었지만, 학교를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만 18세 미만 아동의 결혼을 칭하는 아동 결혼. 짐바브웨에서는 소녀 3명 중 1명이 ‘아동 결혼’을 합니다. 아동 결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빈곤입니다. 실제로 짐바브웨에서 아동 결혼을 한 소녀의 50%는 빈곤가정 출신입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학업을 그만둔 여성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는 곧 빈곤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결혼지참금(로볼라)을 받아 자신의 어린 자녀를 또다시 시집보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한국희망재단
가난 때문에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해야만 하는 소녀, 아동 결혼으로 꿈을 잃었던 여성들에게 소득을 창출할 기회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15~24세 빈곤 여성 100명과 함께 물비누를 제작, 판매하고자 합니다.
ⓒ한국희망재단
코로나19 이후 위생물품의 수요는 점점 높아지고 있기에, 매월 6-7000개의 물비누를 판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 여성과 여아는 매달 약 8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학업을 이어가거나 생활하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는 바람에 학교를 떠났던 프리쉬는 물비누 공방 사업에 참여하면서,
소득이 생겨 다시 학교에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 사업담당자 무가리(Mugari)씨
한국희망재단은 짐바브웨 소녀들의 아동결혼을 막고, 스스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에서 짐바브웨 소녀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보내주세요:)
아프리카 여아 자립 캠페인 '걸스업' ⓒ 한국희망재단
위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