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후원안내]
후원계좌
국민 375301-04-078449 (사)한국희망재단
후원문의
02-365-4673
한국희망재단, 사이클론 피해 최취약계층 집 짓기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중간보고
⭐드디어 집 짓기 공사가 시작됐어요.
⭐ 생활도구 긴급지원도 진행했어요.
⭐ 현재까지, 29채 중 25채를 지을 기금이 모였어요.

말라위 마스키니 마을, 이재민을 위한 새 집이 건축되고 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올해 3월 12일 시속 180km의 사이클론 프레디(Freddy)가 세계최빈국 말라위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무려 66만 명의 이재민이 집을 잃고, 19만 4,500마리의 가축이 폐사할 정도로 강력했던 사이클론으로, 사람들은 집과 삶의 기반을 잃었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빈곤율이 80%에 달하는 마스키니 마을에서 사이클론으로 집을 잃은 독거 노인, 여성 가장, 장애인 가족 등 가장 취약한 29 가정을 위한 집 짓기,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보러가기 ⓒ한국희망재단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국희망재단
많은 희망가족(후원자)의 힘으로, 7월 5일부터 집 짓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짓는 집의 예상도 ⓒ한국희망재단
새 집은 8평 정도 크기의 방 2개짜리 소박한 집입니다. 벽돌과 시멘트로 짓는 이 집은 이재민들에게 튼튼하고 안전한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사니 씨의 편지 “정말 고맙습니다!”

사니 씨는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지붕과 벽 한 쪽만 남고 모두 무너진 집에서 보내는 매일 밤이 너무 추웠어요. 혹시 뱀이나 다른 동물이 나올까, 집이 또 무너지지 않을까, 무서웠고요. 곧 우리집이 지어진다니, 튼튼한 지붕 아래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생각에 벌써부터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합니다. 우리 가족과 우리 마을을 도와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아무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아요. 아무런 의무도 이유도 없음에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여러분을 하느님께서 반드시 풍요롭게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니 씨
"긴급지원으로, 생활도구(냄비 등)도 전했습니다."

생활도구를 전달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말라위 현지 신문에 실린 살림물품 전달식 현장. ⓒ247Malawi
필요한 기금이 무사히 채워지고, 공사가 순조로이 진행되면, 29채의 집은 올해 12월까지 모두 지어질 것입니다. 아직은 손상된 집에서 생활용품 없이 지내야 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당장 부족한 상황이나마 식사를 챙겨 먹고, 씻을 수 있도록 생활도구(냄비, 접시, 바가지 등)를 전했습니다. 추후에는 무너진 지붕을 덮어 햇빛과 비를 피하고, 돗자리로도 쓸 수 있도록, 방수 천막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제, 단 4채 남았습니다.
(모금매체: 계좌, MRM, 해피빈, 체리)

한국희망재단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모금 현황/ 2023.07.16.기준 ⓒ한국희망재단
2023년 6월 1일부터 현재까지, 후원자 372명의 사랑이 모여, 우리의 목표였던 29채 중 25채를 지을 기금이 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단 4채의 집이 남았습니다.
29채가 모두 채워지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후원계좌
국민 375301-04-078449 (사)한국희망재단
후원문의
02-365-4673
온라인 후원

*소중한 후원금은 말라위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마스키니 마을 최취약계층 29 가정의 집 건축과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며, 이후 모이는 후원금은 다양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모금 기간: 2023년 7월 31일까지).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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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5301-04-078449 (사)한국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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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망재단, 사이클론 피해 최취약계층 집 짓기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중간보고
⭐드디어 집 짓기 공사가 시작됐어요.
⭐ 생활도구 긴급지원도 진행했어요.
⭐ 현재까지, 29채 중 25채를 지을 기금이 모였어요.
말라위 마스키니 마을, 이재민을 위한 새 집이 건축되고 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올해 3월 12일 시속 180km의 사이클론 프레디(Freddy)가 세계최빈국 말라위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무려 66만 명의 이재민이 집을 잃고, 19만 4,500마리의 가축이 폐사할 정도로 강력했던 사이클론으로, 사람들은 집과 삶의 기반을 잃었습니다.
한국희망재단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빈곤율이 80%에 달하는 마스키니 마을에서 사이클론으로 집을 잃은 독거 노인, 여성 가장, 장애인 가족 등 가장 취약한 29 가정을 위한 집 짓기,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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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국희망재단
많은 희망가족(후원자)의 힘으로, 7월 5일부터 집 짓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짓는 집의 예상도 ⓒ한국희망재단
새 집은 8평 정도 크기의 방 2개짜리 소박한 집입니다. 벽돌과 시멘트로 짓는 이 집은 이재민들에게 튼튼하고 안전한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사니 씨의 편지 “정말 고맙습니다!”
사니 씨는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지붕과 벽 한 쪽만 남고 모두 무너진 집에서 보내는 매일 밤이 너무 추웠어요. 혹시 뱀이나 다른 동물이 나올까, 집이 또 무너지지 않을까, 무서웠고요. 곧 우리집이 지어진다니, 튼튼한 지붕 아래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생각에 벌써부터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합니다. 우리 가족과 우리 마을을 도와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아무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아요. 아무런 의무도 이유도 없음에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여러분을 하느님께서 반드시 풍요롭게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니 씨
"긴급지원으로, 생활도구(냄비 등)도 전했습니다."
생활도구를 전달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말라위 현지 신문에 실린 살림물품 전달식 현장. ⓒ247Malawi
필요한 기금이 무사히 채워지고, 공사가 순조로이 진행되면, 29채의 집은 올해 12월까지 모두 지어질 것입니다. 아직은 손상된 집에서 생활용품 없이 지내야 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당장 부족한 상황이나마 식사를 챙겨 먹고, 씻을 수 있도록 생활도구(냄비, 접시, 바가지 등)를 전했습니다. 추후에는 무너진 지붕을 덮어 햇빛과 비를 피하고, 돗자리로도 쓸 수 있도록, 방수 천막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제, 단 4채 남았습니다.
(모금매체: 계좌, MRM, 해피빈, 체리)
한국희망재단 말라위 우리집 캠페인 모금 현황/ 2023.07.16.기준 ⓒ한국희망재단
2023년 6월 1일부터 현재까지, 후원자 372명의 사랑이 모여, 우리의 목표였던 29채 중 25채를 지을 기금이 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단 4채의 집이 남았습니다.
29채가 모두 채워지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국민 375301-04-078449 (사)한국희망재단
02-365-4673
*소중한 후원금은 말라위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마스키니 마을 최취약계층 29 가정의 집 건축과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며, 이후 모이는 후원금은 다양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모금 기간: 2023년 7월 31일까지).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