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파운데이션(Shema Foundation)과 함께한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 박 초등학교 재건사업
“지진으로 무너졌던 우리 학교가 달라졌어요!”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위)새 교실과 (아래)이전 교실 ⓒ한국희망재단
본 사업은 쉐마파운데이션의 후원과 함께 네팔 파트너단체 ICA Nepal과 한국희망재단의 협력으로 추진되었습니다.
2015년 네팔 대지진을 기억하시나요?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모습 ⓒ한국희망재단
2015년 4월 25일. 규모 7.8의 대지진이 네팔 전역을 덮쳤습니다. 사망자만 9천여명, 2만여명 이상 부상을 당하고 85만 가구가 하루아침에 집과 일터를 잃었습니다. 네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잊기 힘든, 아픈 날일 것 같습니다.
7년째, 아이들은 구멍 뚫린 교실에서 공부했습니다.

벽에 금이가고 구멍이 뚫렸던 잘파데비 초등학교 ⓒ한국희망재단
오늘 소개드릴 해발 1,400m의 산골에 있는 잘파데비 초등학교 역시 지진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실 벽에는 금이 가고 구멍도 뚫렸었습니다. 하지만 재정 상황이 어려워, 학교는 무너진 곳을 고칠 수 없었고 아이들은 7년이 넘는 시간동안 위태로운 교실에서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 후 7년이 지난 2022년, 7개월의 공사 끝에, 새로이 지은 잘파데비 스텔라 박 초등학교의 완공식이 9월 가을날 열렸습니다. 아이들, 학부모, 선생님은 즐겁고 행복한 얼굴로 변화된 학교를 둘러보았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튼튼히 담아낼 산골 학교,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싱글벙글 온 동네가 기뻐한 학교 완공식🎊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완공식,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한국희망재단
🎉7년만에 새 옷을 입은 학교를 기뻐하며, 완공식을 열었습니다. 9월 16일에 열린 완공식 현장에는 학생과 주민, 파트너단체 ICA Nepal 관계자, 한국희망재단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들뜬 모습으로 학교를 찾아왔습니다.
받은 선물을 들뜬 얼굴로 열어봐요. ⓒ한국희망재단
특히 ICA Nepal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가방과 학용품, 도시락통을 준비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밝은 미소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대지진으로 무너졌던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7년만의 환골탈태!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위)이전 교실과 (아래)새 교실 ⓒ한국희망재단
벽에 구멍이 나고 열악한 교실이 아닌 안전한 교실이 되었어요. 깨끗한 교실에서 모두 함께 공부해요!


(위)재건 이전 금이 갔던 학교 벽, (아래)재건 이후 튼튼해진 학교 벽 ⓒ한국희망재단
벽에 금이 가고 낡았던 학교는 튼튼한 새 건물이 되었어요.

그네를 즐겁게 타는 아이들 ⓒ한국희망재단
학교 마당에는 그네와 미끄럼틀도 생겼어요!
(워낙 산골에 있는 마을이라, 미끄럼틀과 그네를 처음 타보는 아이들도 많았어요. 아이들의 즐거운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질 않았답니다!🥰)

재건된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전경 ⓒ한국희망재단
이제 아이들은 언제 무너질 지 몰랐던 위태로운 교실이 아닌, 튼튼한 학교에서 꿈을 키워가요!
“저희 학교는 너무 약하고 위험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곳이 됐어요.
변한 학교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선생님이 될래요.”
치트라마야 레이 (Chitramaya Rai, 4학년)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4학년, 치트라마야 레이 ⓒ한국희망재단
오늘도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아이들은 산골을 넘고 넘어 학교에 와 열심히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튼튼히 담아낼 산골학교.
그 담장 너머로, 기쁨과 희망의 미소가 가득 흘러나옵니다.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
쉐마파운데이션(Shema Foundation)과 함께한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 박 초등학교 재건사업
“지진으로 무너졌던 우리 학교가 달라졌어요!”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위)새 교실과 (아래)이전 교실 ⓒ한국희망재단
본 사업은 쉐마파운데이션의 후원과 함께 네팔 파트너단체 ICA Nepal과 한국희망재단의 협력으로 추진되었습니다.
2015년 네팔 대지진을 기억하시나요?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모습 ⓒ한국희망재단
2015년 4월 25일. 규모 7.8의 대지진이 네팔 전역을 덮쳤습니다. 사망자만 9천여명, 2만여명 이상 부상을 당하고 85만 가구가 하루아침에 집과 일터를 잃었습니다. 네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잊기 힘든, 아픈 날일 것 같습니다.
7년째, 아이들은 구멍 뚫린 교실에서 공부했습니다.
벽에 금이가고 구멍이 뚫렸던 잘파데비 초등학교 ⓒ한국희망재단
오늘 소개드릴 해발 1,400m의 산골에 있는 잘파데비 초등학교 역시 지진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실 벽에는 금이 가고 구멍도 뚫렸었습니다. 하지만 재정 상황이 어려워, 학교는 무너진 곳을 고칠 수 없었고 아이들은 7년이 넘는 시간동안 위태로운 교실에서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 후 7년이 지난 2022년, 7개월의 공사 끝에, 새로이 지은 잘파데비 스텔라 박 초등학교의 완공식이 9월 가을날 열렸습니다. 아이들, 학부모, 선생님은 즐겁고 행복한 얼굴로 변화된 학교를 둘러보았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튼튼히 담아낼 산골 학교,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싱글벙글 온 동네가 기뻐한 학교 완공식🎊
🎉7년만에 새 옷을 입은 학교를 기뻐하며, 완공식을 열었습니다. 9월 16일에 열린 완공식 현장에는 학생과 주민, 파트너단체 ICA Nepal 관계자, 한국희망재단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들뜬 모습으로 학교를 찾아왔습니다.
특히 ICA Nepal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가방과 학용품, 도시락통을 준비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밝은 미소와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대지진으로 무너졌던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7년만의 환골탈태!
네팔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위)이전 교실과 (아래)새 교실 ⓒ한국희망재단
벽에 구멍이 나고 열악한 교실이 아닌 안전한 교실이 되었어요. 깨끗한 교실에서 모두 함께 공부해요!
(위)재건 이전 금이 갔던 학교 벽, (아래)재건 이후 튼튼해진 학교 벽 ⓒ한국희망재단
벽에 금이 가고 낡았던 학교는 튼튼한 새 건물이 되었어요.
그네를 즐겁게 타는 아이들 ⓒ한국희망재단
학교 마당에는 그네와 미끄럼틀도 생겼어요!
(워낙 산골에 있는 마을이라, 미끄럼틀과 그네를 처음 타보는 아이들도 많았어요. 아이들의 즐거운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질 않았답니다!🥰)
재건된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의 전경 ⓒ한국희망재단
이제 아이들은 언제 무너질 지 몰랐던 위태로운 교실이 아닌, 튼튼한 학교에서 꿈을 키워가요!
“저희 학교는 너무 약하고 위험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곳이 됐어요.
변한 학교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선생님이 될래요.”
치트라마야 레이 (Chitramaya Rai, 4학년)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4학년, 치트라마야 레이 ⓒ한국희망재단
오늘도 잘파데비 스텔라박 초등학교 아이들은 산골을 넘고 넘어 학교에 와 열심히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튼튼히 담아낼 산골학교.
그 담장 너머로, 기쁨과 희망의 미소가 가득 흘러나옵니다.
후원문의
02-365-4673
#자립이희망입니다
#한국희망재단